자주 묻는 것

잘 되는 것만 적으면 도입하신 뒤에 서로 곤란해집니다. 안 되는 것과 조건을 미리 적어 둡니다.

파레트 규격이 다른데요

로보자동랩핑검수기는 1.1m × 1.1m 파레트에 맞춰 만들어졌습니다. 다른 규격을 쓰시는 현장은 따로 문의해 주십시오 — 될 수도 있고, 손을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1단·2단짜리 낮은 파레트도 됩니까

안 됩니다. 카메라가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자리에 붙박이로 달려 있습니다. 파레트가 높으면 앞면이 뒷면을 가려 주지만, 1단·2단처럼 낮으면 상자 윗면과 뒷면이 앞면에서 보여 판정이 흔들립니다.

1단·2단짜리는 검수자가 따로 봐 주셔야 합니다. 다만 랩핑은 상관없습니다 — 사람이 감든 기계가 감든 됩니다. 이 경우 피킹지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창고가 어두운데요

이것이 가장 큰 조건입니다. 어두우면 상자 경계가 묻혀 세지 못하거나 잘못 셉니다. 조명은 저희가 달아 드리지만, 그 자리에 전기가 닿아야 합니다.

설치한 다음 날부터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2주 이상 제품 사진을 모으고 학습하는 단계를 거쳐야 판독과 판정이 됩니다. 배우고 학습하는 기간은 구독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도입 안내에서 자세히 보기

종이 주문서만 쓰는데요

검수 자체는 사내에서만 돕니다. 다만 종이 피킹지를 사진으로 찍어 판독하려면 외부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엑셀 파일로 주문서를 만들어 주시면 변환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글자를 읽는 데 드는 비용은 구독료에 들어 있습니다. 따로 내실 것이 없습니다.

충전은 어떻게 합니까

기계는 배터리로 움직입니다. 작업이 끝나면 주차 자리에 넣고 매일 충전해야 합니다. 한 대당 1.5m × 2m 자리와 콘센트가 필요합니다.

작업자가 싫어하면요

도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초기에는 사람 손으로 하던 것보다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배타적으로 나오는 작업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분들에게는 생계가 걸린 일입니다.

관리자님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자료가 모이고 기계가 돕니다.

사람을 없애는 겁니까

사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인건비를 줄이는 것입니다. 검수자 한 분이 두 대 이상을 다루므로 랩핑과 검수에 드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오피킹 시정과 기계를 옮기고 작동하는 것은 사람 몫입니다.

도입 후 안정되면 자동검수와 자동랩핑이 한 번에 이루어져 검수 작업자와 랩핑 작업자의 업무 강도가 줄어듭니다.

랩을 감은 뒤 표시는요

랩을 다 감고 나서 거래처 이름을 쓰거나 표시를 붙이는 일은 지금처럼 사람이 하셔야 합니다.

사진이 밖으로 나갑니까

검수는 사내에서만 돕니다. 사진과 판독 결과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중앙서버 PC 에만 3일간 두었다가 지워지고, 폰에도 남지 않습니다.

처리량이 얼마나 됩니까

처리량시간당 약 20 파레트
검수에 더 드는 시간없습니다 — 랩 감는 시간 안에
한 사람이 볼 수 있는 대수2대 이상

시간당 20 파레트는 배치가 맞을 때 나오는 숫자입니다. 한 파레트씩 가져와 감고 치우면 기계가 기다리는 시간이 더 깁니다. 바닥에 자리를 미리 정해 두고 준비된 자리로 옮겨 가며 감아야 합니다.

010-9001-9702 로 문의하기